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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의 행복

🤚손 안의 행복👋 누구나 자신의손 안에 있는 행복은작게 봅니다.그러면서 늘 더 큰 행복,더 오래 지속되는 행복을 찾습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더 큰 행복을 쫓다 보면지금의 행복마저 잃고 맙니다.행복은 자신을 귀하게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머물지 않기 때문입니다.우리는 행복이 떠난 뒤에야그 행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깨닫고 후회합니다.지금 있는 행복을크게 보십시오.이 행복이 내 삶을 지탱하는힘임을 잊지 마십시오.그러다 보면 다른 행복도 찾아옵니다.이것이 행복의 비밀입니다.내 손 안에는어떤 행복이 있습니까?그 행복이야말로내 삶을 지탱하는 소중한 것입니다. -사랑의 인사 中- (옮긴 글)

감동글 2026.10.02

친구여! 벗이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친구여! 벗이여아프지 말고 행복하자🍩벗들아!친구야!우리 아프지 마세틈틈이 운동하고틈틈이 만나서 이 얘기 저 얘기실컷 하고 별거 없고 재미없어도같이 열심히 노세좀 모자라면 받쳐주고좀 넘치면 나눠주고힘들다 하면 서로 어깨기대게 해 주세얘기 끝에 좀 서운해도돌아서거나 외면치 마세나 내가 부린 것도 아집이요네가 부린 것도 아집이니우리 서로 맞다 해도 틀린 것에너무 노하지 마세우리 기약 없는 인생줄에엮어놓은 인연 소중히 여기며더 다독이며 사세나 친구여너와 나 사이에 끝낼 일이 무엇이며안 볼 일이 무엇인가 우리 인연우정으로 돌돌 말아 같이 천천히천천히 늙어가세투박해도 좋고 소박해도 좋고맨질해도 좋고 뽀예도 좋을 소니이리 맞잡은 손 꼬옥 잡고 사세 그려이래 봐야 한 세상에저래봐야 한 세상에이름 한 줄 남 기량으..

감동글 2026.10.01

부끄럽지 않은 길(道)

😉부끄럽지 않은 길(道)😉인생이란 참 묘합니다.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그렇게 하루를 건너고또 하루를 넘습니다.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대부분의 우리는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걸어갈 뿐입니다.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있는 듯합니다.삶의 여정은어디서 쉬어야 할지,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알 수 없는 길입니다.출발은 분명했으나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그래도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돌아보면 쉬운 길은하나도 없었습니다.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위태..

감동글 2026.09.30

늘 처음처럼

🍁늘 처음처럼🍁'기적'은 특별한 게 아닙니다.아무 일 없이 '하루'를 보내면그게 '기적'입니다.'행운'도 특별한 게 아닙니다.아픈데 없이 잘 살고 있다면그게 '행운'입니다.'행복'도특별한 게 아닙니다.좋아하는 사람들과떠들고 웃고 지내면그게 '행복'입니다.오늘 내가'부활'한 날입니다.오늘은 '선물'입니다.오늘은 하늘이특별히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자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면잠에서 깨어난 것은분명 '부활'입니다.오늘을 인생의 첫날처럼 또한 마지막 날처럼살아야 합니다.천국은'감사'하는 사람만가는 곳이라 합니다.'기쁨'과 '감사'와'평화'가 함께하는 삶을 응원합니다.내가 없으면세상도 없습니다.자신을 사랑하며 삽시다.님의 멋진 하루를 빕니다. (옮긴 글)

감동글 2026.09.29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는 이유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는 이유⏰️10년, 20년, 어느새 100년이화살처럼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어쩌면 우리의 마음에 있습니다.이미 지나간 과거는더 이상 붙잡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그래서 과거를 돌아볼 때면“그때는 그랬지…” 하며조용히 바라보는 마음만 남습니다.반면 지금 이 순간은 다릅니다.괴로운 일이 생기면1분도 길게 느껴지고,즐거운 순간은몇 시간이 지나도 눈 깜짝할 사이처럼 느껴집니다.시간 자체가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우리 마음이 그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시간의 길이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입니다.마음이 어떤 일에 강하게 매달릴수록시간은 더디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고,마음의 집착이 줄어들면흐르는 시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됩니다.결국 우리가 느끼는 시간의 길이는시계..

감동글 2026.09.28